환영인사

    Greeting
    인사말_icon01.jpg
    제자되어 선교하는 교회
    인사말_icon02.jpg
    다음세대를 일으키는 교회
    32.jpg
    세상에 좋은 이웃이 되는 교회
    임규찬-목사님.jpg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귀한 교제와 사귐의 공간으로 홈페이지를 개설하게 됨을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올해는 동광교회가 설립된지 117주년을 맞이하는 해입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성도님들에게 은혜와 평강과 사랑이 충만하게 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새해 교회 표어를 “용서로, 사랑을 이루는 공동체” (사55:7. 엡 4:31~32)로 정했습니다.
    시대가 절체절명의 상황과 극단적 분쟁과 갈등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와 같은 분쟁과 갈등을 화해와 평화로 회복할 수 있는 길은 하나님의 사랑뿐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용서로 시작됩니다.
    십자가의 사랑은 결국 하나님의 용서로 하나님과 사람, 사람과 사람,
    사람과 모든 만물들과 화해 하도록 하셨습니다.
    올 한해 우리 동광공동체가 이 하나님의 사랑으로 서로의 부족함을 채워가고,
    서로 좀더 보듬어 감으로 살맛나는 신앙과 삶으로 살아가시는 새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2026년 새해 아침에
    울릉동광교회 담임목사  임규찬 드림